등 떠밀려 도장을 찍는다
“오늘 안 하시면 넘어갑니다.” 집에 오는 길에야 생각난다. 내가 뭘 확인하고 넣은 거지.
중앙값보다 6.1% 높습니다. 신축 프리미엄으로 설명되는 범위입니다.
잔금과 동시에 말소하는 조건을 특약에 넣어야 합니다.
1층부터 꼭대기까지 전부 확인했습니다. 모두 주택입니다.
확인할 방법을 아무도 알려주지 않았을 뿐입니다.
옆으로 넘겨보세요 →
등 떠밀려 도장을 찍는다
“오늘 안 하시면 넘어갑니다.” 집에 오는 길에야 생각난다. 내가 뭘 확인하고 넣은 거지.
비싼 건지 물어볼 데가 없다
아파트와 달리 이 빌라는 비교할 매물이 없다. 싼지 비싼지 모르는 채로 결정해야 한다.
등기를 치고 나서야 안다
근생이었다는 것도, 위반건축물 표기가 있다는 것도 계약이 끝난 뒤에 알게 된다.
뉴스만 나오면 불안하다
등기부를 다시 열어봐도 뭘 봐야 안심인지 모른다. 문제를 못 찾은 것뿐이라는 걸 아니까.
네 항목 · 현장 실사 반나절이 들어가는 진단을 무료로 해드립니다.
“사지 마세요”로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럴 때 저희는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제 수입이 어디서 나오는지도 숨기지 않습니다. 수수료 구조 보기 →
아니면 아니라고 말씀드립니다
“사지 마세요”로 나와도 리포트는 그냥 가져가세요. 저희가 소개하는 매물을 계약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아직 정한 매물이 없어도 괜찮습니다. 어디서 찾고 계신지만 알려주세요.
버튼을 누르면 메일 앱이 열리고 내용이 채워집니다. 보내기까지 눌러주셔야 접수됩니다.
네. 리포트를 받고 다른 곳에서 계약하셔도 되고, 계약을 안 하셔도 됩니다.
아닙니다. 어디서 보신 매물이든 같은 기준으로 봅니다.
대출 한도는 은행과 시점, 개인 조건에 따라 크게 달라져서 숫자로 확정해 드리지 않습니다. 다만 대출에 걸림돌이 될 만한 것(용도, 위반건축물 표기 등)이 보이면 반드시 알려드립니다.
본계약 전이라면 확인할 수 있는 것이 남아 있습니다. 진단 결과 문제가 보이면 가계약금을 지킬 방법이 있는지도 함께 찾습니다 — 계약 조건과 주고받으신 내용에 따라 달라지니, 어떤 선택지가 있는지 정리해서 알려드립니다. 신청하실 때 알려주시면 그 건부터 봅니다.
진단 결과를 설명드리는 연락 한 번이 전부입니다.
이미 가계약금을 넣으셨나요?
본계약 전이라면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문제가 보이면 넣으신 가계약금을 지킬 방법이 있는지까지 함께 봅니다. 계약일이 며칠 안 남았다면 신청하실 때 적어주세요. 그 건부터 봅니다.